사용방법과 계산 근거
사용방법
- 상품 유형을 먼저 고르세요. 예금의 금액은 처음 맡길 목돈, 적금의 금액은 매달 납입할 돈입니다. 금액은 원 단위입니다.
- 약정 연금리와 납입 개월 수를 넣고 단리·월복리 및 과세 유형을 선택하세요. 예금 1,000,000원·연 5%·12개월 단리의 세전 이자는 50,000원입니다. 입력을 마친 뒤 ‘산출하기’를 누르세요. 값을 수정한 뒤에도 다시 산출해야 합니다.
- 총 납입 원금·세전 이자·세후 이자·만기 수령액을 구분해 읽으세요. 우대조건을 충족하는 실제 금리로 다시 계산한 뒤 보고서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.
자주 헷갈리는 점
적금의 연금리를 전체 납입 원금에 1년간 그대로 곱하면 과대 계산됩니다. 나중에 납입한 돈의 운용기간은 짧으며 납입일과 은행의 일수 계산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.
사용한 계산식
예금 단리 이자=P×연이율×개월/12. 월복리는 P×((1+연이율/12)^개월−1). 적금은 각 납입금의 잔여기간별 이자를 합산합니다.
계산 예시
예금 100만원, 연 5%, 12개월 단리의 세전 이자는 5만원입니다. 과세율 15.4% 선택 시 세후 이자는 42,300원입니다.
적용 범위와 한계
선택한 납입·과세 가정을 적용합니다. 이자는 원 단위 반올림, 예상 세금은 선택 과세율을 합산 적용한 뒤 10원 미만 절사합니다. 실제 금융기관의 소득세·지방소득세 개별 계산, 납입일·일수·우대조건과 과세 자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안내 개선일 2026-10-29 · 계산 기준 확인일 2026-10-28 · 버전 2.3.11
숫자를 생활에 활용해 보세요
목적별 만기를 정하세요
이사비·여행비·세금처럼 사용할 날짜를 먼저 정하고 만기를 맞춥니다. 중도해지할 가능성이 있는 돈은 장기 상품과 분리해 두세요.
실제 받을 금리로 비교하세요
광고의 최고금리 대신 급여이체·카드실적 등 내가 충족할 우대조건의 금리를 넣습니다. 세후 이자와 납입 총액을 함께 비교하세요.
납입일과 비상자금을 점검하세요
자동이체는 급여일 이후로 맞추고 잔액 부족 알림을 설정합니다. 생활비 비상자금을 남긴 뒤 지속 가능한 월 납입액을 정하세요.
목표일까지 모일 금액을 비교하세요
같은 기간에 월 납입액만 바꾼 두 결과를 저장하세요. 늘어난 만기금 중 추가 납입 원금과 이자를 구분하면, 목표를 채우는 데 필요한 저축액을 현실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.